임플란트

임플란트란 상실된 인체조직을 회복시켜주는 대치물을 의미합니다.
치과에서는 주로 인공치아 이식을 말합니다.
상실된 치아의 치근(뿌리)을 대신할 수 있도록
인체 거부반응이 없는 타이타늄으로 만들어진
인공치근을 이가 빠져나간치조골에 심어서
유착시킨 후 인공치아를 고정시켜 치아의
원래기능을 회복하도록 하는 첨단 기술입니다.

임플란트의 장점

  • 주변치아를 보호합니다.
  • 틀니의 사용을 배제하여 본래 치아와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 개의 치아가 상실된 경우에 있어서 기존의 보철치료 방법은 상실된 치아의 양쪽 치아를 이용하여 치아를 회복합니다.
즉 한 개의 치아가 상실되었다면 앞뒤 치아를 포함하여 최소한 3개의 치아로써 회복되어 지는데 이는 주위의
건강한 치아도 삭제하여 손상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치아 임플란트를 이용한다면 인접치아의 손상을 전혀 주지 않고 상실된 치아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임플란트의 역사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상실된 치아를 인공치아를 대체하려는 노력이
끊임없이 시도되어 왔으나 뚜렷한 성과를 이루지 못하다가,
스웨덴의 괴텐버그 의과대학 교수였던 Branemark이 뼈와 Titanium 금속간의 골성결합을
우연히 발견함으로써 치과 Implant 치료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1960년경 Branemark교수와 그의 동료연구원들은 뼈가 손상을 입은 후,
골조직의 재생에 필요한 전제조건들을 알아보기 위해, Tantalum과 Titanium으로
포장한 chamber를 동물의 뼈 속에 넣고,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 Optical chamber를
관찰하기 위해 제거를 시도하였는데, Titanium은 주위의 뼈와 붙어서 한 덩어리로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러한 골과 Titanium 간의 결합을
Osteointegration(골성결합)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브로네막 교수